다 됩니다! 물론이죠!
일단 주문하세요!
vs
이건 안 됩니다!
이렇게~바꾸셔야 해요!
많은 단체티 업체가 앞의 말을 합니다.
뭐든 된다고 하고, 일단 결제부터 받습니다.
주문만 받으면 그걸로 끝이니까요.
브라더코는 뒤의 말을 합니다.
원단이 안 맞으면 안 맞는다고 말하고,
디자인이 인쇄로 잘 안 살아난다면
다른 방식을 역으로 제안합니다.
당장은 손님 입장에서 불편하게 들릴 수 있습니다.
거절당하는 기분이 들 수도 있고요.
하지만 저희 브라더코는 알고있습니다.
어차피 한 번뿐인 단체티라는 생각으로 만들어진 결과물은, 결국 손님이 그 값을 고스란히 치르게 된다는 걸요.
그래서 저흰 불편해도 맞는 말을 골라온 지 20년째입니다.
그 결과가, 재구매율 91.2%입니다.























